2008년6월 현대건설 산신제

purpleseung 2013.05.04 02:00 조회 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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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영운정사 앞 현재 판교원마을 11단지, 12단지 건설이 한참일 무렵
당시 현대건설 소장과 관리부장께서 영운정사를 방문하여
어려운 건설환경을 토로하며 건설도중 무사고를 기원하는 산신제를 지내주십사
주지스님께 부탁하셨습니다.
이에 큰 스님께서 영운정사 신도 몇과 현대건설 판교지구 담당자 십여명과
2008년6월2일 뒷산인 청룡산 마당바위에 올라
무사고 기원 산신제를 지냈습니다.
산신님의 도움 덕분인지 판교원마을 11,12단지 아파트 건설 도중에는
어떠한 사고도 또한 노동자의 파업집회도 없었습니다.
미래의 이웃과 그들이 살 보금자리를 걱정하며 자비의 마음을 흔쾌히 베푸신
주지큰스님의 마음을 현재의 이웃들이 짐작이나 하고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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